화요일에 친구들이랑 볼일이 있어서 같이

수서동에 다녀왔어요~

점심을 먹어야하는데 추석연휴라 그런지 

문연곳이 거의 없더라구요ㅠㅠ

여기저기 열심히 찾아다니다가

어떤 건물 지하에 음식점들이 많이 있더라구요

거기가서 구석구석 돌아다니다 보니까

문 연 곳을 발견했어요!

전주집이라는 한식집이였는데 

밥이 너무 많고 싶었던 저랑 친구들은 바로 들어갔어요ㅋㅋ

 

 

추석연휴인데 문연곳이 별로 없다보니까

이 식당에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~

제 친구들은 비빔밥이랑 뚝배기불고기를 시키고

저는 엄청나게 사랑하는 묵은지 김치찌개를 시켰어요!

이야기하면서 기다리다 보니까 음식들이 나왔어요~

냄새만 맡아도 맛있어서 군침이 막 돌았어요ㅠㅠ

 

 

서로 나눠먹었는데 솔직히 저는

제 김치찌개가 제일 맛있었던것같아요ㅎㅎ

묵은지가 맛있어서 그런지 진짜 최고였어요ㅠㅠ

거의 대화없이 밥만 먹다가ㅋㅋ

다 먹고 친구들이랑 다들 만족하면서 나왔어요~

매일 다른 음식만 사먹다가 한식 먹으니까 더 맛있었던것같아요!

 

 

 

Posted by 사랑여과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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